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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기사 -25.09.09]-투자자 1000만, 코인경제 법안은 잠잠… “차라리 해외사업 고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9-17 04:16
조회
211
그나마 거래가 많은 비트코인은 국내서 결제는 가능하지만 인프라가 충분치 않아 문제다. 

이렇다 보니 아예 해외 시장을 노리는 업체들도 있다. 

명동찌개마을 가맹점을 운영하는 회사 정다원은 직영점 5곳에서 비트코인 결제가 가능하다. 

정다원과 코인 결제 시스템을 마련한 비트윈비츠의 김동욱 대표는 “국내 가상자산 결제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다 보니 싱가포르 등

 동남아에서 가상자산 결제 사업을 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동아일보 기사 -25.09.09]
투자자 1000만, 코인경제 법안은 잠잠… “차라리 해외사업 고민”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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